[서울포토]굳은 표정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박윤슬 기자
수정 2017-03-20 15:11
입력 2017-03-20 15:11
굳은 표정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일가 비리 첫 재판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들어서고 있다. 2017.3.2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일가 비리 첫 재판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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