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D-1, 포토라인 설치 박윤슬 기자 수정 2017-03-20 14:59 입력 2017-03-20 14:39 박 전 대통령 소환 D-1, 포토라인 설치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 청사 앞에서 취재진들이 포토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2017. 03. 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 청사 앞에서 취재진들이 포토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2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3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4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5 중국인 73만명 ‘우르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 특히 제주도 몰린 이유 있다는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