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박 전 대통령이 설 자리 기자 수정 2017-03-20 14:31 입력 2017-03-20 14:31 박근혜 전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 청사 앞에서 취재진들이 포토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2017. 03. 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 전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 청사 앞에서 취재진들이 포토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2017. 03. 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MC몽 “1000억 손배소”…·‘PD수첩’에 초강경 대응 예고 많이 본 뉴스 1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2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3 “투표용지에 이미 찍혀 있다” 소리 지른 여성… 선거 관련 112신고 6시간 213건 4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5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