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 깬 북한 김정은 사진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3-20 11:39
입력 2017-03-20 11:36
1
/12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2017.3.19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실시된 신형 고출력 엔진 지상분출 시험을 참관한 뒤 공로가 큰 관계자를 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참관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9월20일 정지위성 운반로켓용 고출력 엔진 기지상분출시험 사진(오른쪽)과 비교해 화염이 한층 진해진 듯한 모습이다. 엔진의 중심 불기둥 주변에는 보조엔진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작은 불기둥 3개 정도도 더 있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최룡해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금성 트랙터공장을 시찰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 시기의 발동기들보다 비추진력이 높은 대출력 발동기를 완전히 우리식으로 새롭게 연구제작하고 첫 시험에서 단번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 시기의 발동기들보다 비추진력이 높은 대출력 발동기를 완전히 우리식으로 새롭게 연구제작하고 첫 시험에서 단번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8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 시기의 발동기들보다 비추진력이 높은 대출력 발동기를 완전히 우리식으로 새롭게 연구제작하고 첫 시험에서 단번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19일 로켓 엔진 지상분출 시험을 했다며 공개한 사진에서 분출 실험 책임자로 보이는 나이 지긋한 담당자를 등에 업고 행여 그가 떨어질세라 손까지 꽉 잡아주며 환히 웃고 있다. 그런 김정은의 뒤로는 두 팔을 높이 올려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이들이 서있다.
특히 북한 당국이 김정은이 롯켓 엔진 분출시험을 보는 장면을 뒤모습으로 촬영한 것이다. 김일성이나 김정일 때라면 최고지도자의 뒷모습은 금기 중 금기였다. 김정은은 이같은 금기를 과감히 깼뜨린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