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싸~ 우승이다’ 기자 수정 2017-03-20 11:20 입력 2017-03-20 11:15 미국의 Mikaela Shiffrin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열린 ‘2017 아우디 FIS 스키 월드컵’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원형 크리스탈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의 Mikaela Shiffrin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열린 ‘2017 아우디 FIS 스키 월드컵’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원형 크리스탈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스포츠 브라 노출’ 女 스타, ‘검은 눈물’로 반격 “화장하는게 어때서”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고통 토로…공포의 나팔관 조영술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파문 많이 본 뉴스 1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2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3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4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 5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