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카드뉴스] 대통령과 프레지던트의 차이 수정 2017-07-13 18:21 입력 2017-03-20 00:05 대한민국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그리고 이제 50일도 남지 않는 5월 9일 ‘장미 대선’. 헌법재판소의 지적처럼 ‘헌법 수호의 의지가 없는 대통령’을 뽑았던 국민은 또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정치 지도자를 뽑게 됩니다. 이제는 제왕적 대통령이 아닌 소통과 화합의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고조됐는데요. 이는 대한민국에도 ‘대통령’이 아닌 ‘프레지던트’가 간절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선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파면 #대통령 탄핵 #소통과 통합 #버락 오바마 #민주주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긴 머리 ‘싹둑’…아이유, 결별 후 오는 10일 깜짝 발표한다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정선희 “故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사별 후 고통 토로… 어느덧 18주기 ‘신혼’ 김종국, 연하 아내의 ‘이것’ 자랑… 송은이·양세찬도 ‘깜놀’ 많이 본 뉴스 1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2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3 기내서 욕설 퍼붓다 ‘한순간에 나락’…67세男, 테이프 꽁꽁 묶이고 해고까지 4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 5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1심서 벌금 600만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