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페루 최악 홍수… 최소 72명 사망·수천명 이재민 발생 수정 2017-03-19 23:04 입력 2017-03-19 22:24 페루 최악 홍수… 최소 72명 사망·수천명 이재민 발생 18일 리마크 강이 폭우로 범람하면서 페루 리마 동쪽의 조시카 마을이 물에 잠겼다. 엘니뇨 등으로 폭우가 이어지면서 지난 1월 이후 72명이 죽고 수천 명이 홍수 피해를 당했다.페루 AFP 연합뉴스 18일 리마크 강이 폭우로 범람하면서 페루 리마 동쪽의 조시카 마을이 물에 잠겼다. 엘니뇨 등으로 폭우가 이어지면서 지난 1월 이후 72명이 죽고 수천 명이 홍수 피해를 당했다.페루 AFP 연합뉴스 2017-03-20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3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4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5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