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속보] 해수부 “기상악화로 세월호 내일 인양 시도 취소”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3-18 21:11 입력 2017-03-18 21:02 정부, 19일 오전 세월호 인양 시도 취소 정부가 이르면 19일 세월호 인양을 시도할 예정이었지만 기상 여건이 나빠 인양 시도를 취소했다. 사진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모습. 2017.3.18 [연합뉴스 자료사진] 해양수산부는 19일 세월호 본체 인양을 시도하려 했으나 기상여건이 악화돼 취소한다고 18일 밝혔다.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세월호 #세월호 인양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많이 본 뉴스 1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 2 “너 딱 걸렸어”…분실한 신분증 이용 들킨 ‘미성년자’ 줄행랑 3 이란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4 “천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5 천하의 염경엽도 한화가 부럽다 “나는 언제 저런 야구 해보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비행기 뒤집히는 줄” 휘청인 그 순간…韓조종사 판단에 ‘극찬’ 쏟아졌다 (영상)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