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 입에 머리 넣었다가 물린 조련사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3-15 15:22
입력 2017-03-15 15:22
베트남에서 악어 쇼를 하던 조련사가 악어에게 머리를 물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영국 매체 더선 13일 자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북부 하남의 한 악어 농장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공연하던 조련사가 머리를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상황이 기록된 영상에는, 조련사가 악어의 입 안으로 머리를 집어넣는다. 그러자 악어는 즉시 조련사의 머리를 덥석 물어버린다. 사고를 당한 조련사는 황급히 악어에게서 몸을 피한 뒤 고통스러워한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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