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중앙입양원장에 김원득씨 수정 2017-03-14 00:51 입력 2017-03-13 22:56 김원득 중앙입양원장 중앙입양원은 13일 김원득(57) 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이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원장은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무조정실 교육노동정책관, 사회총괄정책관, 사회복지정책관 등을 지냈다. 중앙입양원은 입양아동·가족정보 관리, 국내외 입양정책 및 서비스에 관한 조사·연구, 입양 관련 국제협력 업무 등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2012년 설립됐다. 2017-03-1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2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3 자고 일어나니 SK하이닉스 ADR 또 13%↓…“휴일이라 다행” 한숨 4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5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