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경호원만 보일뿐… 적막한 삼성동 사저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3-13 11:24 입력 2017-03-13 11:24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로 돌아와 첫날을 맞은 13일 오전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정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로 돌아와 첫날을 맞은 13일 오전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정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체중계 속 ‘33.30㎏’…‘뼈말라’ 女아이돌, 걱정 자아낸 근황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2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3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4 전한길 ‘원유 90만배럴 北 유입설’ 등 가짜뉴스 유포자 10명 입건 5 “체험학습 강제하지 마세요” 울먹인 교사, 500만명이 봤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