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경호원만 보일뿐… 적막한 삼성동 사저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3-13 11:24 입력 2017-03-13 11:24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로 돌아와 첫날을 맞은 13일 오전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정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로 돌아와 첫날을 맞은 13일 오전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정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등산객들 소변이 빙하 녹이고 있다”…심각한 에베레스트 상황 많이 본 뉴스 1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2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3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4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5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