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오늘 대선 출마 선언…자유한국당 대선 주자 6명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3-13 08:36
입력 2017-03-13 08:36
조 의원은 이날 오전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선언할 예정이다.
조 의원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 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으로 옮겼다. 부산 사하을에서 17대부터 내리 4선을 지낸 중진 의원이다. 현재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다.
조 의원의 출마선언으로 한국당의 대선 주자는 6명이 됐다.
앞서 원유철·안상수 의원,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신용한 전 청와대 직속 청년위원장 등 5명이 출마를 선언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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