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포토] 공 손에 쥔 류현진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12 11:11 입력 2017-03-12 11:11 LA 다저스 류현진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2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AP 연합뉴스 LA 다저스 류현진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2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많이 본 뉴스 1 서산영덕고속도로 수십대 연쇄 추돌…5명 사망 2 “씹을수록 고소” 흑백 안성재가 소개한 ‘혈당 안심’ 특별한 면 3 북한 “한국, 4일 황해도 무인기 침투…반드시 붕괴시킬 것” 4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5 北 ‘무인기 도발’ 주장 파문…국방부 “그날 무인기 안 띄웠다” 정면반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소변 안 나와” 20대男 방광에 5㎝ 거머리 ‘꿈틀’…“직접 삽입” 이유에 中 ‘충격’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