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동물] 목장 구경 온 어린이들에게 인사하는 염소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3-10 17:11
입력 2017-03-10 17:11
WhitePostFarm youtube
‘화이트 포스트 팜’의 인사하는 염소 대런(da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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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포스트 팜’의 인사하는 염소 대런(da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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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포스트 팜’의 인사하는 염소 대런(da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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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포스트 팜’의 인사하는 염소 대런(darren).


염소도 인사를 할 줄 안다?

최근 유튜브 이용자 ‘화이트 포스트 팜’(WhitePostFarm)에는 농장을 견학 온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염소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합동으로 손을 흔들며 우리 안 염소 대런(darren)에게 인사하자 대런이 몸을 곧추세우고 앞발을 들어 흔들어댑니다. 농장 안내자가 “대런에게 먹이 줄 사람?”하고 묻자 아이들이 서로 손을 높이 들며 “저요!”라고 답합니다.



한편 ‘화이트 포스트 팜’ 은 병아리, 라마, 토끼, 소, 돼지 등 수많은 동물들을 직접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20년 역사의 농장(영국 잉글랜드 노팅엄셔 주 맨스필드 소재)이며 ‘대런’은 손 흔드는 염소로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사진·영상= WhitePostFar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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