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박지연 차장 ‘사진편집상’ 수정 2017-03-09 22:55 입력 2017-03-09 22:46 박지연 서울신문 편집부 차장 ‘한길 큰길- 엄홍길 대장이 말하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9일 사진기자가 선정한 제19회 사진편집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수상작은 박지연 서울신문 편집부 차장의 ‘한길 큰길- 엄홍길 대장이 말하다’, 신태철 국민일보 차장의 ‘28년 전 그날처럼… 民을 거스르면 民이 버린다’, 김지영 광주일보 차장의 ‘소름검객’ 등 3편이다.제19회 사진편집상 시상식은 3월 27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17-03-10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2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3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4 “김세의, 사회 나와도 경제적 파멸”…김수현 측, ‘천문학적 손해배상’ 예고 5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