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난 프렌치 모건’…걸칠 것 없이 외딴해변에서

기자
수정 2017-03-08 17:34
입력 2017-03-08 17:27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6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의 외딴 해변에서 시원하게 옷을 벗어던지고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6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의 외딴 해변에서 시원하게 옷을 벗어던지고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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