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중국 보복조치 계속…주한중국대사관 경계 강화

수정 2017-03-08 16:01
입력 2017-03-08 16:01
한국의 사드 배치로 중국의 보복조치가 계속되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명동 주한중국대사관에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2017.3.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한국의 사드 배치로 중국의 보복조치가 계속되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명동 주한중국대사관에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2017.3.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