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천세관장에 노석환씨 임명 수정 2017-03-06 22:26 입력 2017-03-06 20:56 노석환 인천세관장 정부는 6일 인천세관장에 노석환(53) 서울세관장을 승진 임명했다. 노 세관장은 부산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작은 체구에도 추진력이 뛰어나 ‘작은 거인’으로 불린다. 2017-03-07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많이 본 뉴스 1 주왕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2 “감독한테 성폭행당해” 고소한 여배우, 속옷 DNA 분석 새로 꺼내… 佛검찰, 재수사 지지 3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4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5 “엄마와 아들?” 알고보니 부부였다…9살 때 성장 멈춘 40대 男배우, 반전 인생에 中 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