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녀와 야수’의 미녀 엠마 왓슨, 현실선 보이시한 시크녀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03 17:06
입력 2017-03-03 13:42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엘 캐피턴 극장에서 열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판 영화 ‘미녀와 야수’의 시사회에 주인공 벨 역을 맡은 엠마 왓슨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엘 캐피턴 극장에서 열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판 영화 ‘미녀와 야수’의 시사회에 주인공 벨 역을 맡은 엠마 왓슨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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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엘 캐피턴 극장에서 열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판 영화 ‘미녀와 야수’의 시사회에 주인공 벨 역을 맡은 엠마 왓슨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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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엘 캐피턴 극장에서 열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판 영화 ‘미녀와 야수’의 시사회에 주인공 벨 역을 맡은 엠마 왓슨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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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엘 캐피턴 극장에서 열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판 영화 ‘미녀와 야수’의 시사회에 주인공 벨 역을 맡은 엠마 왓슨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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