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반기문 前총장 8일 청주 강연 수정 2017-03-03 00:05 입력 2017-03-02 22:40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연합뉴스 대선 출마 포기 선언 후 한동안 외부활동을 자제했던 반기문(73) 전 유엔 사무총장이 고향인 충북에서 강연한다. 충북경제포럼은 반 전 총장을 초청해 오는 8일 오후 5시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월례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주제는 ‘급변하는 국제사회와 세계경제전망’이다. 2017-03-03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4년 전 아이 세뱃돈으로 사준 ‘9만닉스’…“증여세 내야 하나요?” 국세청 답변은 2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3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 4 이숙캠 이호선, 박나래 출연 ‘무속 예능’ 단번에 하차…속내 밝혔다 5 장동혁 “李대통령 SNS 답하느라 명절 내내 핸드폰”…‘다주택 정책’ 공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 “사탕이야” 2살 아이들에 변비약 먹인 보육교사…“퇴근하고 싶어서”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