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한건설협회장에 유주현씨 수정 2017-03-03 00:07 입력 2017-03-02 22:40 유주현 건설협회 회장 유주현 신한건설 대표이사가 2일 제27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 건설업계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유 회장은 취임사에서 “건설업계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 재도약을 위해 열정과 경험을 모두 바치겠다”고 밝혔다. 2017-03-03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긴 머리 ‘싹둑’…아이유, 결별 후 오는 10일 깜짝 발표한다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정선희 “故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사별 후 고통 토로… 어느덧 18주기 ‘신혼’ 김종국, 연하 아내의 ‘이것’ 자랑… 송은이·양세찬도 ‘깜놀’ 많이 본 뉴스 1 ‘200만→10만’ 조회수 추락… 정치색 논란 이수지, 복귀전 성적표 ‘냉소’ 2 주차장 가다 넘어진 30대 여성, 뒤에 오던 차에 치여 숨져… 60대 운전자 “못 봤다” 3 내가 먹은 참치회도 설마?…배 가르자 ‘기생충 1600마리’ 득실댔다 4 기내서 욕설 퍼붓다 ‘한순간에 나락’…67세男, 테이프 꽁꽁 묶이고 해고까지 5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