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가면이 된 왕관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3-02 14:09
입력 2017-03-02 14:08
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한 신입생이 입학 축하 왕관을 거꾸로 쓰는 장난을 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한 신입생이 입학 축하 왕관을 거꾸로 쓰는 장난을 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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