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왕관 썼어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3-02 13:56 입력 2017-03-02 13:56 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이 재학생으로 부터 선물받은 왕관을 쓰고 즐거워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이 재학생으로 부터 선물받은 왕관을 쓰고 즐거워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많이 본 뉴스 1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2 “임신 중” 밝힌 日 90년생…70대 정치명문 꺾고 국회 입성 3 살 빼려고 ‘이 음료’ 자주 마시니 ‘뇌 손상’…젊은층 뇌졸중 급증한 이유 4 메달 따자마자 “여친 몰래 바람피웠어요” 눈물로 고백… 노르웨이 선수 누구? 5 “뼛속도 이재명” 외쳤던 배우 이원종, 콘진원장 최종 ‘부적격’ 탈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살 빼려고 ‘이 음료’ 자주 마시니 ‘뇌 손상’…젊은층 뇌졸중 급증한 이유 메달 따자마자 “여친 몰래 바람피웠어요” 눈물로 고백… 노르웨이 선수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