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격 패션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3-02 12:00
입력 2017-03-02 11:59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덴마크 출신 디자이너 앤 소피 매드센의 2017-18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덴마크 출신 디자이너 앤 소피 매드센의 2017-18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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