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이용원씨 등 관훈신영기금교수 수정 2017-03-01 00:19 입력 2017-02-28 23:04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김창기)은 올해 ‘관훈신영기금교수’로 이용원(왼쪽·61) 전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과 오재석(오른쪽·58) 전 연합뉴스 상무를 선정했다.이 전 수석논설위원은 고려대 미디어학부에서, 오 전 상무는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에서 1년간 강의를 한다. 2017-03-0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많이 본 뉴스 1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2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3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내 며느리야” 허위 청첩장도 유포 4 장윤기, 故이채원양 알고 있던 정황 나왔다…수사팀장 “몰아가지 마라” 5 강원 삼척서 귀가하던 10대 학생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화장실 좀”…미용실서 60만원 손질 받고 ‘먹튀’한 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