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세계는 지금 셀카와 전쟁 중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2-28 10:05 입력 2017-02-28 10:02 최근 전 세계 관광 명소에서 극단적인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 재미난 사진 한 장을 위해 절벽 위를 오르는 것은 물론, 용암이 펄펄 끓는 분화구나 맹수에게 접근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데요. 문제는 무리하게 셀카를 찍다 사망하는 사고가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야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텀블러 #페이스북 #인증 #해외여행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2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3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4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5 경호원이 공항 게이트에서 ‘강강술래’…연예인 ‘황제 경호’ 이렇게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포기하지 않았다” 진태현♥박시은, 임신 관련 입장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