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세계는 지금 셀카와 전쟁 중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2-28 10:05 입력 2017-02-28 10:02 최근 전 세계 관광 명소에서 극단적인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 재미난 사진 한 장을 위해 절벽 위를 오르는 것은 물론, 용암이 펄펄 끓는 분화구나 맹수에게 접근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데요. 문제는 무리하게 셀카를 찍다 사망하는 사고가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야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텀블러 #페이스북 #인증 #해외여행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3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4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5 “김세의, 사회 나와도 경제적 파멸”…김수현 측, ‘천문학적 손해배상’ 예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