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심판정 들어선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2-27 15:35 입력 2017-02-27 15:35 27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심판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서 이정미(오른쪽)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심판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많이 본 뉴스 1 “항복하느니 죽겠다”…생포 북한군 ‘붕대 감은 턱’ 전말 2 “추석 부모님 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고민 우르르…평균 보니 ‘깜짝’ 3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4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5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교제 사실 알려질까 中유학생 살해…후배 김다현 공개 저격한 심수봉 “실언했다” 사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