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黃권한대행 “특검연장 수용 안해”…총리실 공식발표(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2-27 09:33 입력 2017-02-27 09:33 황교안 권한대행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서울-세종청사 간 영상국무회의에서 참석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7일 “특검 연장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식 발표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윤정 ‘김선호와 투샷’ 올렸는데…수지·박규영도 불똥? “女 사진 1000장, 미성년자까지” 변호사가 불법촬영 ‘발칵’ “두쫀쿠 원조” 최초 개발자 정체…“하루 1.3억 법니다” 이혜성, 전현무와 결별 4년 만에…한해와 “각별한 관계” “가정폭력·가출 해놓고 양육권 주장” 정철원 아내의 폭로 많이 본 뉴스 1 “가정폭력·가출 해놓고 양육권 주장” 정철원 아내 김지연의 폭로 2 주 2회씩 관계하는데…日 기혼자 15% “불륜 욕구 강해” 충격 고백 3 “15살 어린 女와 불륜한 남편…재산 절반 못 준대요” 이유 있었다 4 아침에 하이닉스 ‘줍줍’ 개미들 날벼락…장중 ‘5천피’ 내준 코스피 ‘추풍낙엽’ 5 “투명인간 취급?”…정해인, 밀라노 패션쇼서 인종차별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혜성, 전현무와 결별 4년 만에…한해와 “각별한 관계” 고윤정 ‘김선호와 투샷’ 올렸는데…수지·박규영도 불똥? 차기작 어쩌나 “女 사진 1000장, 미성년자까지” 변호사가 유명 관광지서 불법촬영…태국 ‘발칵’ 홈캠에 잡힌 산후도우미 “아가야, 건강하고 행복해”…산모 눈물 “가정폭력·가출 해놓고 양육권 주장” 정철원 아내 김지연의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