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서 문재인 테러 첩보”…경찰, 신변 보호 나서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2-25 18:33
입력 2017-02-25 13:45
경찰에 따르면 인천에 거주하는 정모(56)씨가 이날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리는 친박(친박근혜) 단체의 탄핵 반대집회 참석 후 촛불집회 장소로 이동해 문 전 대표에게 위해를 가하겠다고 예고했다는 첩보가 입수됐다.
경찰은 정씨 거주지와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또한 문 전 대표에게 신변보호 인력을 붙일 방침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