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KB 사외이사 후보에 스튜어트 솔로몬 수정 2017-02-25 01:06 입력 2017-02-24 22:42 스튜어트 솔로몬 전 메트라이프 회장 KB금융은 24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스튜어트 솔로몬 전 메트라이프 회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솔로몬 이사 후보는 1971년 평화봉사단으로 한국에 처음 왔으며 외환은행 뉴욕지점을 거쳐 1995년 메트라이프에 입사, 2011년 12월 회장으로 퇴임하기까지 16년간 생명보험업계를 이끌었다. 솔로몬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2017-02-2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유명 아이돌 전 멤버 뭇매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하이킥’ 줄리엔강, 황정음에 “개념 없어” 돌직구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2 “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 3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4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5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