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종결일 27일…변경 없다”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2-24 15:21
입력 2017-02-24 15:03
헌재 관계자는 24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최종변론일 연기 가능성에 대해 “(그럴 가능성은) 없다”며 “27일이 최종 변론기일이다”라고 못박았다.
이 관계자는 “8명의 재판관이 합의를 해서 고지를 했다”며 “(최종변론일이) 변경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헌재는 당초 24일을 변론 종결일로 지정했다가 박 대통령 출석 등 대통령측 대리인단의 연기 신청을 일부 수용해 27일로 약간 연기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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