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무릅쓰고 암소 등 올라탄 소년, 그 이유가?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2-23 17:42
입력 2017-02-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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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암소 등에 올라 타려던 어린 소년이 봉변 당하는 영상.
목장 암소 등에 올라 타려던 어린 소년이 봉변 당하는 영상.
목장 암소 등에 올라 타려던 어린 소년이 봉변 당하는 영상.
목장 암소 등에 올라 타려던 어린 소년이 봉변 당하는 영상.
목장 암소 등에 올라 타려던 어린 소년이 봉변 당하는 영상.
목장의 소 등 위에 올라타려던 어린 소년이 봉변을 당하는 영상이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 채널 ‘YG Baller’에 게재된 18초짜리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짧은 영상에는 소들이 있는 외국의 목장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소년은 암소들이 놀라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초지에 앉아 있는 암소의 뒤로 몰래 다가간 소년. 용기를 내 덥석 소 등 위로 올라탄다. 깜짝 놀란 소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자 소년은 땅에 곤두박질친다.
소년이 이처럼 무모한 짓을 한 이유는 바로 돈. 소년의 아빠는 아들이 소 등 위로 뛰어올라 타면 20달러를 용돈으로 주겠다고 약속했던 것이다. 영상에는 그런 철없는 아빠에게 “안전하지 못하다”라고 꾸짖는 어린 딸의 음성도 담겨 있다. 소년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자 놀란 가족이 촬영을 중단하고 소리를 지른다.
한편 네티즌과 소셜 네트워크 이용자들은 소년 아빠의 철없는 행동에 대해 비난하며 소년이 무사하길 바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YG Ball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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