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차도 안 아파요~!’ 중국 쿵푸 마스터의 대단한 시범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2-23 11:30
입력 2017-02-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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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난성 뤄양시의 ‘철 가랑이 쿵푸’ 마스터 웨이 야오빈(Wei Yaobin).
중국 허난성 뤄양시의 ‘철 가랑이 쿵푸’ 마스터 웨이 야오빈(Wei Yaobin).
중국 허난성 뤄양시의 ‘철 가랑이 쿵푸’ 마스터 웨이 야오빈(Wei Yaobin).
중국 허난성 뤄양시의 ‘철 가랑이 쿵푸’ 마스터 웨이 야오빈(Wei Yaobin).
중국 허난성 뤄양시의 ‘철 가랑이 쿵푸’ 마스터 웨이 야오빈(Wei Yaobin).
중국 허난성 뤄양시의 ‘철 가랑이 쿵푸’ 마스터 웨이 야오빈(Wei Yaobin).
중국의 쿵푸 마스터의 놀라운 단련법이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상에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허난성 뤄양시의 ‘철 가랑이 쿵푸’ 마스터 웨이 야오빈(Wei Yaobin)에 대해 소개했다.
영상에는 수련자들과 함께 웨이 야오빈이 낭심 단련을 위해 급소를 스스로 때리거나 반복된 발차기 맞기로 훈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웨이는 심지어 벽돌로 자신의 낭심을 내려치는 놀라운 순간도 포착돼 있다. 그의 독특한 쿵푸에 행인들이 걸음을 멈춘 채 신기한 듯 구경한다.
웨이는 “매년 수백 명의 수련자들이 발기 부전이나 조루를 치료하기 위해 훈련에 나서고 있다”면서 “‘철 가랑이 쿵푸’는 대를 거쳐 전수돼왔지만 앞으론 대중에게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무술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IN THE N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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