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달의 편집상’에 ‘퍼블릭 IN’ 본지 강동삼·조두천 차장 수상 수정 2017-02-23 01:01 입력 2017-02-22 23:48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185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 수상작으로 본지 강동삼(왼쪽) 차장, 조두천(오른쪽) 차장의 <퍼블릭 IN-왜 하필 지금… 나는 1급 승진이 반갑지 않다(커버스토리)> 등 4편을 선정했다. 종합부문은 한국일보 이영준 차장의 <이제 모든 것이 불확실해진다>, 경제·사회부문은 전자신문 박은석 차장의 <“죄송합니다 주사맞고 버텼습니다” 사과의 사과>, 문화·스포츠부문에선 경향신문 김선영 기자의 <얼굴 알 수 있는 조선 왕은 6명>이 선정됐다. 제185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2017-02-2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곳’ 성형했다 망했다” 백지영, 상태 어떻길래… ‘수술비 10억설’엔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많이 본 뉴스 1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2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3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4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5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전세계 위한 정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