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특집] 미래에셋대우, 글로벌 우량펀드에 효율적 분산투자

임주형 기자
수정 2017-02-22 18:02
입력 2017-02-22 17:50
미래에셋대우 제공
이관순 미래에셋대우 상품솔루션팀장은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 펀드는 가입 시기도 중요하지만 언제 ‘매도할 것인가’가 투자수익률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준다”며 “이 펀드는 시장 전망이 변경되거나 보유하고 있는 펀드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전문가가 비중 조정과 펀드 교체를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7-0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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