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낚시 중 잡힌 거대 무지개송어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2-22 14:56
입력 2017-02-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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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
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
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
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
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
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
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이 소개됐습니다.
엘라는 아빠 로간과 함께 15cm 두께 얼음에 구멍을 뚫고 얼음낚시를 합니다. 낚시를 시작한 지 15분 만에 물고기 한 마리가 낚싯줄에 걸려 올라옵니다. 거대한 크기의 물고기는 무지개 송어. 아빠 로간이 거대한 크기의 무지개송어를 물밖으로 끄집어냅니다.
무지개송어는 영어로 ‘Rainbow Trout’로 여러 송어류 중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양식 어종으로 전 세계에서 길러지고 있습니다. 성어가 되면 붉은색으로 옆줄이 생기는데 비스듬히 보면 무지개 빛으로 보여 무지개송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사진·영상= Liveleak.com, Heather Doxey Lusk via Storyful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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