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깜짝 착시 일으키는 의상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2-22 11:26 입력 2017-02-22 11:21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 위크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마리아 막달레나의 2017-18 가을/겨울 패션쇼가 열려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 위크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마리아 막달레나의 2017-18 가을/겨울 패션쇼가 열려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연예계 떠나 ‘이 일’ 하고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 문 열고 들어가 운전사 몸 깨문 60대 체포 2 19일간 전신화상 고통받던 50대 여성 끝내 숨져… ‘경산 아파트 방화’ 희생자 4명으로 3 역사학자 심용환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파’ 규정은 위험한 발상” 4 치매 남편 7년 병간호 끝에 살해한 80대 아내…2심도 ‘징역 5년’ 5 치매 앓는 80대男, 외출 말린 아내·아들 흉기로 찔러…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연예계 떠나 ‘이 일’ 하고 있었다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10살 연하와 결혼’ 유명 가수 “아내와 흔들리고 있다” 충격 근황 역사학자 심용환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파’ 규정은 위험한 발상”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