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쌍둥이? ’ 미 대통령 닮은 트럼프 물고기 화제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2-22 10:05
입력 2017-02-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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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 트래포드센터(Trafford Centre) ‘시 라이프’(Sea Life)의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닮은 물고기.
영국 맨체스터 트래포드센터(Trafford Centre) ‘시 라이프’(Sea Life)의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닮은 물고기.
영국 맨체스터 트래포드센터(Trafford Centre) ‘시 라이프’(Sea Life)의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닮은 물고기.
사진작가 존 로리(Jon Rowley)에 의해 발견된 잉글랜드 헤리퍼드우스터주 헤리퍼드 글루스톤의 트럼프 나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닮은 열대어 있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맨체스터 트래포드센터(Trafford Centre) ‘시 라이프’(Sea Life)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을 닮은 물고기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3명의 어린 아들, 여동생 마리(Marie)와 함께 시 라이프를 방문한 스티브 콜린스(Steve Collins)는 수족관에서 트럼프 닮은 일명 ‘트럼프피쉬’(Trumpfish)를 발견하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트럼프피쉬’는 트럼프 대통령 머리 스타일처럼 이마가 돌출돼 있으며 심지어 얼굴 표정도 비슷했다.
콜린스는 “물고기가 도널드 트럼프처럼 보여서 신기했다”면서 “물고기를 접했을 때 웃음이 터져나왔다”라고 전했다.
사실 ‘트럼프피쉬’는 긴뿔 달린 소를 닮은 물고기로 알려진 ‘줄무늬뿔복’(Longhorn Cowfish)으로 독액을 분비하는 열대어로 주로 인도양과 태평양 바다 해저 암초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8월 잉글랜드 헤리퍼드우스터주 헤리퍼드 글루스톤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닮은 나무가 사진작가 존 로리(Jon Rowley)에 의해 발견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 KNS, Jon Rowley, SWNS.com / tomb0171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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