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독도, 우리 땅이라고 안심하고 계시나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2-21 16:00 입력 2017-02-21 15:49 매년 2월 22일 일본의 시마네현에서는 독도와 관련된 기념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인데요. 일본의 작은 도시에서 시작된 행사에 일본 정부의 고위 관료가 4년째 참석하면서 그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에도 고위직 인사를 파견하겠다고 밝힌 일본 정부.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다케시마의 날’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독도 #일본 #일본 역사교과서 #역사왜곡 #다케시마의 날 #다케시마 #평창 #평창올림픽 #아베 #서경덕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역사 이야기 잘못하면 나락 지름길”…신기루, 걱정 토로 서동주 “하이닉스 ○○○층에 물렸다…주가 확인할 때마다 비명” 많이 본 뉴스 1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2 4일 전 “하이닉스 185만원 간다” 맞힌 보고서…“실적 기대 이하” 연이어 나왔다 3 50대女 차량 인도 돌진, 30대男 사망…“급발진” 주장 4 “몇 배로 보복” 짜증난 푸틴, 결국 ‘마지막 카드’ 꺼내나…총선 후 시나리오 5 7개월 아기가 3㎏…PC방 가느라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