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원수로 갚아?’ 바나나 먹이 준 남성, 과연?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2-21 15:04
입력 2017-02-21 15:03
BuzzSure youtube
관광지서 원숭이에게 바나나 건네다 봉변당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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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서 원숭이에게 바나나 건네다 봉변당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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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서 원숭이에게 바나나 건네다 봉변당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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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서 원숭이에게 바나나 건네다 봉변당하는 남성.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관광지 원숭이에게 바나나를 건네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있습니다.

남성이 머리 위로 바나나를 들어 올리자 원숭이 두 마리가 재빠르게 남성의 어깨로 올라갑니다. 그중 어미 원숭이 한 마리가 바나나를 낚아채 남성 옆에 앉아 바나나 껍질을 까고 있네요.



심심했던 남성은 바나나를 얻지 못한 새끼 원숭이에게 장난을 걸어보지만 새끼 원숭이는 바나나가 먹고 싶은 듯 그의 어깨 위로 올라가 떼를 씁니다.

갑자기 옆에 앉아 있던 어미 원숭이가 바나나를 내던지며 남성의 손을 물자 괴성을 지르며 일어나 자리를 피합니다. 아마도 새끼 원숭이의 보호 차원에서 남성을 공격한 모양입니다.

사진·영상= BuzzSur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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