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김정남 시신 영안실 찾아…시신 인도 위해 DNA 검사”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2-21 08:37
입력 2017-02-21 08:37
2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언론 등은 김한솔이 김정남의 시신이 있는 쿠알라룸푸르 병원 영안실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김한솔은 이날 마스크와 안경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취재진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한솔은 한 시간여 동안 영안실에 머물었고, 아버지 김정남의 신원을 확인한 뒤 복면을 쓰고 병원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솔은 시신이 아버지 김정남이 맞는지 확인하고 시신을 인도 받기 위해 유전자(DNA) 검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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