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김경호 신문기조협의회장 유임 수정 2017-02-21 01:24 입력 2017-02-20 23:00 김경호 신문·기조협의회장 한국신문협회 산하 기조협의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경호(국민일보 비서실장) 회장을 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부회장에는 안동범 전자신문 이사 등 7명, 이사에는 송종길 서울신문 경영기획실장 등 10명, 감사에는 손동영 서울경제 전략기획실장이 각각 선출됐다. 1997년 창립된 기조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경영기획 담당 임원 및 실(국)장들의 단체로, 전국 20개 주요 신문사가 가입돼 있다. 2017-02-2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중국서 논란…전문가 분석은 (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정답 없는 세상…틀려도 괜찮아”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 관광객 7명 시신으로 발견, 얼음호수 깨져 침몰…러측 “애도” 2 밤늦게 탄 女승객 침실까지 가 성폭행… “합의한 성관계” 주장한 英택시기사의 최후 3 서울서 만취한 여성 성폭행 후 소지품 훔쳐 도주한 30대 남성 검거 4 현직 부장판사가 대낮 음주운전하다 적발… ‘감봉 3개월’ 징계 5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정답 없는 세상…틀려도 괜찮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이돌그룹 男연예인과 만남 포착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임창정♥서하얀, ‘아이 다섯’ 83㎏→52㎏ 관리 비결…“충격 요법”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