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출판인회의 회장에 강맑실씨 수정 2017-02-21 01:24 입력 2017-02-20 23:00 강맑실 출판인회의 회장 한국출판인회의는 20일 제10대 회장으로 강맑실(61) 사계절출판사 대표를 선출했다. 임기는 2년. 1998년 창립된 한국출판인회의는 출판 진흥정책 개발, 도서정가제 확립, SBI(서울북인스티튜트) 교육, 독서진흥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출판사 447개사 대표가 참여하고 있다. 2017-02-2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무슨 일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구글 해킹당해…지인들 2차 피해 걱정” 정주리 충격 근황 많이 본 뉴스 1 회사 내부 자료 5만개 싹 지우고 퇴사한 40대 직원 기소…“임금 불만” 2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항소심서도 ‘집유’ 3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 4 “삼성전자의 금손” 최승호…3년 뒤 노조위원장으로 5 “흉기 안 들고 갔다” 배우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男 또 주장… 징역 10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50대 운전 SUV에 치인 7세 여아…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출연료 몇억인데” “동북공정 빌미”…‘대군부인’ 왜곡에 전문가들 직격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