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놀아요~!’ 물놀이 중인 수영객들에게 다가온 매너티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5-21 12:15
입력 2017-02-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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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변에 물놀이 중인 여성들 앞에 나타난 매너티.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변에 물놀이 중인 여성들 앞에 나타난 매너티.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변에 물놀이 중인 여성들 앞에 나타난 매너티.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변에 물놀이 중인 여성들 앞에 나타난 매너티.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변에 물놀이 중인 여성들 앞에 나타난 매너티.
수영 중인 여성들을 찾아온 불청객(?) 영상이 화제네요.
그 주인공은 매너티. 매너티는 해우 또는 바다로소라 불리는 수생동물로 이들은 길이 2.5~4.6m, 무게 350~1600kg에 달하는 거대한 몸집에 비해 귀여운 얼굴과 온순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변에 물놀이 중인 여성들 앞에 나타난 매너티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여성들은 처음에는 큰 몸집의 매너티를 무서워하지만 이내 귀여운 매너티를 만지며 좋아하네요.
매너티는 바다생물 듀공과 더불어 인어를 연상시키며 전신이 방추형으로 주로 브라질 북부의 레시페와 미국 플로리다주에 분포합니다. 이들은 연안의 얕은 해역 및 하구, 느리게 흐르는 얕은 강에 서식한다고 하네요.
사진·영상= Liveleak.com / Awesome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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