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이재용 부회장, 7시간 40분 조사받고 구치소로 복귀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2-18 22:13 입력 2017-02-18 22:13 교도관과 함께 특검에 소환된 이재용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오후 호송차를 타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검에 도착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2017.2.18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으로부터 7시간 40분가량 조사를 받고 서울구치소로 복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3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