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찬헌, 성추행 무혐의…오늘부터 오키나와 2군 캠프 합류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2-18 15:08
입력 2017-02-18 15:08
LG 측은 18일 “정찬헌에 대한 검찰 조사가 지난 15일 끝났다.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찬헌은 지난해 11월 28일 새벽 여성 대리기사 A씨가 운전하는 차 안에서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검찰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훈련에 합류하지 못한 정찬헌은 이날 일본 오키나와 2군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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