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공항에 北 인공기 흔드는 소녀들 포착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2-17 20:58
입력 2017-02-17 20:58
북한 선수단이 17일 오후 신치토세 공항을 통해 입국하자 조선총련 학생들이 공항에 나와 반기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 선수단이 17일 오후 신치토세 공항을 통해 입국하자 조선총련 학생들이 공항에 나와 반기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돔에서 개막하는 제8회 동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17일 신치토세 공항을 통해 북한 선수들이 도착했다. 이날 조선총련 학생들을 공항에 나와 인공기를 흔들며 선수들을 반겼다.
‘겨울의 감동을 공유하고 더 큰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Beyond your ambitions’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26일까지 8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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