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서울대 이사장에 이홍훈 前대법관 수정 2017-02-17 01:01 입력 2017-02-16 23:02 이홍훈 서울대 이사장 국립대학법인 서울대는 16일 신임 이사장에 이홍훈(71) 전 대법관을 선출했다. 이 이사장은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수원지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했고 현재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19년 1월까지다. 2017-02-1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2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3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4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5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작진 전원 하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치매 전단계’ 진단 재조명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