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서울대 이사장에 이홍훈 前대법관 수정 2017-02-17 01:01 입력 2017-02-16 23:02 이홍훈 서울대 이사장 국립대학법인 서울대는 16일 신임 이사장에 이홍훈(71) 전 대법관을 선출했다. 이 이사장은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수원지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했고 현재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19년 1월까지다. 2017-02-1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대마초 1㎏ 숨겨 입국했다 사형… 얄짤없이 교수형 집행된 46세 싱가포르 남성 2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3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4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5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