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영, 해외 유학생에 4억 장학금 수정 2017-02-17 01:01 입력 2017-02-16 23:02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부영그룹 산하 우정교육문화재단은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7년 1학기 해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14개 국가 유학생 103명에게 총 4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회장을 비롯, 13개국 외교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낯선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2-1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2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3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4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5 야간 풀 파티 4m 워터점프서 30대 숨져…시설 운영자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