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로 선출 “60년 기득권 정치 종식하겠다”
수정 2017-02-17 02:32
입력 2017-02-16 23:02
심 대표는 “3만 당원과 함께 1000만 촛불의 기대와 염원을 실현하는 대선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면서 “60년 묵은 기득권 정치를 종식하고 친(親)노동 개혁정부를 수립하는 데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밝혔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7-02-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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